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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3월 19일
사람과 사람들의 공간에서 자신이 있을 곳을 찾는 손님 세이렌
여왕[Queen]을 찾아 떠나는 사람들 속에서 웃음을 만드는 비초려 사랑과 슬픔, 기다림을 노래하는 悲招旅 거짓된 공간을 여행하는 음유시인 타미리스 천국의 문이 닫히고 지옥의 문이 열리는 심판의 날. 그 한가운데 서있는 Broken_Mirror / TDOJ[Yuki] 그리고, 이 모든 것의 근원 MirrorGhost 당신은 누구를 찾기 위해 이 거울 속까지 친히 찾아오셨습니까? # by 세이렌 | 2008/03/19 01:02
2007년 06월 08일
1. 소속 : 앙코르 와트
2. 배경 : 정신계의 천사장. 신이 다시 한번 인류를 절멸시키리라 다짐했을때, 홀로 신에 의견에 반대했다. 그 죄로 인간계로 추방되며, 단 천사장의 지위를 생각해 의견을 수렴, 제 2의 노아를 찾는 일을 맡게된다. 하지만 신에게 대항한 죄는 크기에, 그가 가장 사랑했던 인간들에게 "인간을 증오해 신에게 대항하다 지옥으로 쫓겨난 천사" 라는 오명을 씌운다. 그 후 인간계를 떠돌며 제 2의 노아를 찾아다니지만 찾지 못하고, 곧 있을 인류의 멸망을 슬퍼한 나머지 날개가 검게 물든다. 더이상 노아를 찾는 것을 포기할 무렵, 아담[Adam]에게 붙잡혀 마이나[Myna]안에 봉인된다. 얼마 후 봉인이 풀려 마이나와 같이 여행을 떠나게 되고, 마이나가 제 2의 노아임을 확신하게 된다. 구원의 날에 아담과 함께 마이나가 소멸하자 제 2의 노아를 잃은 절망감을 안고 신에게 되돌아 가고, 신은 되돌아온 루시퍼에게 인류의 절멸 첫번째 계획으로 앙코르 와트로 보내어 제 2차 세카드리아 전쟁을 돕게 한다. 3. 기술[Skill] 1)날개 해방[Black Wing] 일정 마나를 소비하여 타천사의 날개를 소환한다. 소환된 날개는 주변 적에게 지속적인 피해를 입힌다. 마나가 모두 소비되었을시 소멸. 2)정신 지배 [Mind Control] 주변 적군 용병의 정신을 지배한다. 범위 안에 있는 적군 용병은 아군 용병이 된다. 영웅, 중간보스, 건물 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3)정신의 구슬[Mind Bead] 루시퍼 주변에 정신의 구슬을 소환해 폭발시킨다. 적군 용병은 데미지를 입은 뒤 일정 확률로 아군 용병으로 전환된다.[일정 확률로 정신지배 시전] 적군 영웅은 데미지를 입은 뒤 잠시간 컨트롤이 불가능해 진다.[정신간섭] 그 외 중간보스나 건물은 데미지만 입는다. 4)[히든 스킬] 정신 붕괴[Mind Collapse] 자신을 중심으로 일정 범위 안에 있는 아군,적군[영웅 포함, 중간보스와 건물 제외]과 자신을 "정신이 닿지 않는 곳" 필드로 이동시킨다. "정신이 닿지 않는 곳" 루시퍼 - 마나 무한. 날개 해방 자동 시전. "정신이 닿지 않는 곳" 에 적군이 존재하지 않을 시 원래 필드로 이동. 아군 - "정신이 닿지 않는 곳" 에 루시퍼가 존재하지 않을 시 원래 필드로 이동. 적군 - "정신이 닿지 않는 곳" 에 루시퍼가 존재하지 않을 시 원래 필드로 이동. *"시간이 멈춘 곳", "정신이 닿지 않는 곳", "공간이 뒤틀린 곳" 3 필드 모두 유닛 존재시 "카오스 아마겟돈" 발동. 전 필드의 유닛[영웅 포함, 중간보스 제외]소멸 4.대사 시작시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것을 자신의 손으로 부셔야 하는 운명은 가혹하기만 하군요." 부활시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이것들은 전부 당신들의 잘못으로 인해 벌어진 일!"
2007년 05월 22일
1. 소속 : 로스토프
2. 배경 : 시간계의 여제. 전[前] 시간계의 제왕이었던 크로노스의 서거 후, 크로노스의 뜻에 의해 제왕에 자리에 오른다. 하지만 곧이어 시간계 악마들의 반대의 부딪히고, 결국 인간계로 쫓겨나게 된다. 그 후 아담[Adam]에게 잡혀 마이나[Myna] 몸속에 봉인된다. 얼마 뒤 봉인이 풀려 마이나의 또다른 인격이 되어 여행을 시작한다. 구원의 날에 마이나가 세계를 구하기 위해 아담과 같이 소멸하자, 세이렌은 공허감에 쌓여 세계를 방황한다. 2차 세카드리아 전쟁 이 시작될 때 로스토프에서 머물고 있던 세이렌은, 마이나를 뺏어간 세계에게 복수하기 위해 다시 한번 시간의 낫을 든다. 3. 기술[Skill] 1)날개 해방[Bone Wing] 일정 마나를 소비하여 뼈의 날개를 소환한다. 소환된 날개는 주변 적에게 지속적인 피해를 입힌다. 마나가 모두 소비되었을시 소멸. 2)시간 추방 [TimeExpel] 주변 적군 용병을 "태어나기 전 시간"으로 추방한다. 범위 안에 있는 용병은 소멸. 영웅, 중간보스, 건물 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3)시간의 낫[Time Scythe] 시간의 낫을 360도 회전하며 가른다. 적군 용병은 데미지를 입은 뒤 일정 확률로 소멸한다.[일정 확률로 시간추방 시전] 적군 영웅은 데미지를 입은 뒤 체력이 20% 로 변경.[노화] 그 외 중간보스나 건물은 데미지만 입는다. 4)[히든 스킬] 시간 충돌[Time Crash] 자신을 중심으로 일정 범위 안에 있는 아군,적군[영웅 포함, 중간보스와 건물 제외]과 자신을 "시간이 멈춘 곳" 필드로 이동시킨다. "시간이 멈춘 곳" 세이렌 - 마나 무한. 날개 해방 자동 시전. "시간이 멈춘 곳" 에 적군이 존재하지 않을 시 원래 필드로 이동. 아군 - "시간이 멈춘 곳"에 세이렌이 존재하지 않을 시 원래 필드로 이동. 적군 - "시간이 멈춘 곳" 에 세이렌이 존재하지 않을 시 원래 필드로 이동. *"시간이 멈춘 곳", "정신이 닿지 않는 곳", "공간이 뒤틀린 곳" 3 필드 모두 유닛 존재시 "카오스 아마겟돈" 발동. 전 필드의 유닛[영웅 포함, 중간보스 제외]소멸 4.대사 시작시 "지켜봐 마이나. 당신이 모든 걸 걸고 지킨 이 세계, 내가 다시 부숴놓을 테니까." 부활시 "겨우 저런 녀석들 때문에 마이나는......!"
2007년 04월 18일
1)Name : 싸가지공주 / 통칭 : 공주, 가지
2007년 03월 05일
아직 남아있다는게 신기한 세이렌의 블로그입니다[시작부터 맞는다]
랄카, 근황이라도 적어두려고 왔습니다. 진여신전생에 빠져 사는 요즘입니다. 플스는 없으니 플레이 동영상만 보고 있지만[...] 페르소나3 도 괜찮고 녹턴 매니악스도 좋네요. 결국 하고 싶은 마음에, 진여신전생 온라인을 하고 있습니다. 정식명칭은 진여신전생IMAGINE 인가 봅니다. 이게 아직 오픈베타고 한국에 아직 안들어온 물건이다보니 "일본어입니다" 일본어는 하나도 모른다고 봐도 무방한 세이렌에게, 이건 하지 말라는 소리나 다름 없지요[...] 결국 근성으로 어떻게든 하고 있습니다만, 일단 게임 시스템 설명해주는 튜트리얼부터 뭐가 뭔지 몰라서 대충 그림만 보다가 넘기다가 잘못눌러서 스킵해버리고[...] 결국 남들 퀘스트깨서 레벨업[아마도]할동안 열심히 노가다 중입니다. 결국, 레벨 4에 픽시 한마리 코다마[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안그래도 못읽는데 무려 가타가나라서 더 힘들어요]한마리 데리고 다닙니다. 결론 : 누가 일본어좀 가르쳐줘<-
2006년 11월 14일
네, 저번에 4줄쓰다가 귀찮아서 꺼버렸다는 그 정모 이야깁니다.
아니, 저번엔 서술형으로 써보고 싶었는데 귀찮아 졌달까. 그래서 이번엔 그냥 기억나는대로 나열하렵니다. ...뭐, 나름대로 후기잖아요? 1. 정모 회비+교통비+코믹때 쓴 돈은 어머니께 700원자리 빼빼로 안겨드리고 5만원 뜯었습니다. 2. 코믹 도착 시각은 대략 2시쯤으로 기억합니다. 네, 아마도[...] 3. "좋아, 끼에찡한테 들려서 빼빼로 먼저 드려야지!" 라고 외친 뒤[다 쳐다보더군요](농담) 끼에찡 부스 번호를 기억해 냅니다. 4. 네, 1층의 I인거 같아요. 아니, 분명히 1층의 I야. 5. 자 입구에 들어서니 A열이 보이는 군요. 좋아 I를 찾아봅시다. 6. A, B, C, D, E, F, G, 계단. 7. ...계단????!!!!!!!!!! 8. 결국 G 끝번호 부터 역행, B열에서 끼에찡 부스 발견. ...난 도대체 뭘 보고 온거야. 9. 도착해 보니 정모때 못온다던 개복치님과 끼에찡이 대략 귀신에 홀린 듯 앉아 있군요. 10. '응, 팬시를 고르는 척 해서 알아볼 때 까지 기다려야지.' 11. 열심히 회지와 팬시를 구경합니다. 와~, 회지는 무려 임시품절이군요? 끼에찡 축하드려요? 12. 잠깐, 근데 이 분들 왜 아는 척을 안하지? 13. 결국 포기. 부스 안으로 얼굴을 내밀고 인사합니다. 아니 이 분들, 마치 어느교 교주분이라도 본 듯이 놀라는군요. 14. 끼에찡에게 빼빼로를 전달하고 예약했던 Estatic Fear 팬시를 받으러 갑니다. 2층에 O열 일꺼에요. 아니, 분명히 2층의 O열이야. 15. 2층 도착. 자 O열로 갑시다. O열 한바퀴 빙~. ...없네? 16. 루행님 버젼 "오우 쉣~?"[억양이 중요합니다.] 17. 자 다시 H 부터 뒤져봅시다. 이제 세는건 포기했어요. 18. 와 드디어 발견. 이곳 어디야 하고 부스 번호대를 보니 O. 19. ...그저 웃지요. 네, 그저 웃습니다. 20. 다시 끼에찡 부스로 돌아와 보니 여자분이 한분 계시는 군요. 네 죄송합니다, 이름은 커녕 닉네임도 안물어봤어요. 21. 과자 봉지를 뜯고 계시네요. 와 맛있겠어요? 22. 정신차려 보니 전 어느새 그 과자봉지를 들고 가운데 서 있군요. 사실, 여기부터 타이틀 하나가 예고되어 있었어?! 23. 끼에찡이 누군가[?]에게 받은 케이크도 있네요. 무려 하트 모양입니다. 이거 먹기가 아깝군요. 24. 정확히 하트를 두동강[?!] 정도로 다 먹어 갈 때쯤, 개복치님의 포크가 하트의 반대편을 향해 갑니다. 25. 끼에찡의 제지. "이렇게 반만 먹어." 26. ...랄카, 반대편을 먹으면 한치로 맞을꺼 같아서 반 다먹었는데, 뭔가 더 먹고 싶군요. 27. 모양 유지를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나름대로 고민. 하트 안쪽으로 동굴[?]을 파들어 갑니다. 28. ...끼에찡 웃지마요. 누구 때문에 이렇게 먹고 있는데. 29. 결국 순수한 17세 소년의 마음의 상처를 입고 일회용 포크는 쓰레기통으로. 30. 다 먹고나서 코믹 회장을 한바퀴 빙 돌아보려 했으나, 끼에찡 부스 찾아 1층 다 돌아다니고 Estatic Fear 찾아 2층 다 돌아 다녀 버려서 귀찮군요. 31. 결국 끼에찡 부스에서 잡담이나 하고 놀자 있으니, 뭔가 검은 아지랑이가 다가옵니다. 32. 와, 육후파 일당이군요[뭐야 그게.] 33. 육후님은 머리가 길어 지셨어요. 역시 육후님은 깍두기 머리에 정장이지요. 34. 어제의 인텔리가 오늘의 양아치? 미묘한님, 분위기 전환이 좋은 타입이었군요. 35. 저 두분 사이에 껴있는 헤븐님은 평범해 보입니다. 사실, 다른 곳에 가시면 전혀 평범하지는 않을 분인데 말이죠. 36. 잠시 다크포스에 혼미해진 정신을 차려보니 뒤에 여자 두분이 서계시는 군요. 노마님과 하운님 같습니다. 37. 두분이서 소곤 소곤 얘기 중이시길래 몰래 뒤에가서 얼굴을 들이 밉니다. ...아니 그렇게 놀랄꺼 까지는 없잖아요. 38.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느세 육후파 일당과 저는 끼에찡 부스 옆에 원을 그리고 서있습니다. 사람들이 주위에 안와요. 39. 정신차려 보니 개복치 님이 사라지셨습니다. 개복치 검색 레이더 돌려 보려고 하는 순간 흐느적 흐느적 돌아오시는 군요. 아, 저게 개복치군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40. 노마님과 하운님은 부스 돌러 가시더니 커플 핸드폰고리[?]를 사 오셨습니다. 근데 세이버에만 관심이 있는 하운님. 41. ...노마님 화났습니다. 색종이를 마구 찢고 있어?! 42. 서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육후님은 이미 커터칼과 동화. 43. 슬슬 다리가 아파 오는 군요. 근데, 어느새 하운님과 노마님이 카운터에 앉아 계시는 거지?! 44. 네, 생각해 보니 코믹와서 산게 Estatic Fear 밖에 없어요. 버스 카드에 붙일 스티커라도 사야지요. 45. 멀리 가기도 귀찮습니다. 가까운데 끼에찡 부스가 있는데 뭐하러 멀리가? 46. 스티커 두개를 삽니다. 그러고 보니 저번에도 끼에찡 스티커를 붙여 놨어요. 47. 이 스티커를 어떻게 떼나 고민중입니다. 잠시 육후님과 동화가 풀린 커터칼이 보이네요. 48. 커터칼을 들고 벗기려고 하자 육후님의 제지. "날이 아니라 칼 등으로!" 49. 결국 부탁을 드렸습니다. 커터칼등+손톱으로 스티커는 말끔하게 제거. 끈적 끈적한건 어쩔 수 없지요. 50. 와 벌써 50번입니다. 잠시 한숨 돌리죠[응?] 51. 저번에 스티커 붙이다가 오열한 기억이 나는군요. 하운님과 노마님에게 장난으로 부탁드려 봅니다. 52. 52번 올 때 까지 노마님 목소리 한번 못들어 봤어요? 어쨌거나 하운님이 스티커를 떼고[소요시간 10분] 노마님이 스티커를 붙입니다 [소요시간 광속] 53. 와 무려 가위질까지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그저 장난삼아 부탁한거였는데 말이죠. 54. 결국 저도 카운터에 앉습니다. 아니 도대체 왜 앉아있는 걸까요. 55. 4시쯤에 미스틱에게 연락이 옵니다. "거의 다 왔어요" ...한시간은 더 남은거 같은건 혼자만의 착각입니다. 56. 결국 4시 40분쯤 미스틱님과 해결사님 도착. 쿠마씨는 못오나 봅니다. 57. 사람들과 소소한 담소를 나누고 있는데, 뭔가 뒤로 왠 신동엽이 보여요?! 58. 와 초코볼 님이시라는 군요. 좋아요, 이제 다 모였어. 59. 강남역을 향해 출발합니다. 한 손에는 예의 먹다남은 케이크. 60. 하운님이 끼에찡이 끌고 가는 여행용 가방이 재미있어 보였나 봅니다. 61. "싸우지 말고 차례 차례 끌고 가세요" 라면서 어느세 하운님 다음 차례가 제가 되는군요. 62. 강남역 가서 "제 차례죠?" 하며 여행용 가방을 듭니다. 왼손엔 여행용 가방, 오른손엔 케이크. +타이틀 획득{짐꾼}+ 63. 또 식당을 찾아 이곳 저곳 떠돌아 다닙니다. 이런건 미리 정해두라고 이 인간아 *&ㅜㅁ ㄸㅃ ㄲ쑈ㅛ ㄴㅇㅎ 64. 뭔가 다른방향으로 간다고 해놓고선 결국 도착한 거리가 저번에 그곳 이군요. 미스틱의 방향감각에 박수. 65. 결국 식당까지 같은 곳으로 정해져 버렸습니다. 중세시대 샤브샤브. 다음 정모때 그냥 여기서 모이죠. 66. 자리를 못찾아 멍하니 서있다 보니 입구랑 가장 가까운 자리 로군요. 67. 점원이 가져다 주는 접시를 테이블에 나눠 드립니다. +타이틀 획득{음식점 알바}+ 68. 미스틱이 빼빼로를 나눠주네요. 와 500원짜리 싼것을 예상했는데 뭔가 있어 보이는 빼빼로군요? 69. 천원짜리 랩니다. 잠깐동안 감동한 내가 바보지. 70. 저 멀리서 노마님과 하운님은 SM플레이를 하고 있군요. 으외로 노마씨가 S군요. 하운님은 맞으면서 웃습니다. 71. 해결사님은 이래 저래 적응 못하고 있군요. 그 마음 다 이해해요. 72. 음식을 다 먹고 접시 정리를 합니다. 물론 제가요. 73. 회비를 만원씩 걷는군요. 주인장을 빼면 10명이네요. 10만원 걷혔습니다. 74. 음식값 13만 2천원. 미스틱 눈에서 땀이 흐르네요. 75. 저도 모르게 여행용 가방과 케이크 상자를 듭니다. 어익후, 이젠 일체화됬어. 76. "노래방은 다른곳으로 가죠!" 라면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갑니다. 단지 추웠던 거겠지. 77. 계단을 올라서는데 뒤에 여자 3분이 꺄르르 웃어댑니다. 무슨 일인가 했더니 끼에찡 가방 들고 올라가는게 마치 머슴처럼 보였다는 군요. 정말로 마님 이라고 해야하나 대략 3초 고민했습니다. 78. 도착해서 보니 시설이 굉장히 열악합니다. 뭐 어째, 바깥은 추운데. 79. 들어가자 마자 일단 지릅시다, 메탈. 80. 육후님과 함께 메탈을 지릅시다. 81. 개복치 님은 역시나 나노하쨩. 82. 끼에찡의 초음파는 언제 들어도 힘이 있어요. 83. 하운님의 굉장히 중성적인 목소리로 트롯트를 부르시는군요. 선곡이 좋습니다. 84. 미묘한님은 결국 끝까지 화면만 바라보는 석고상이 되셨습니다. 85. 헤븐님은 미스틱님과 듀엣이군요. 미스틱님, 소원성취? 86. 초코볼님 빼시는걸 가까스로 설득해서 몇곡 뽑게 만듭니다. 이 맛에 노래방 오지. 87. 노마님 목소리는 예상대로 라고 해야하나요. 인형같은 외모와 굉장히 어울립니다. 88. 해결사 님은 결국 끝까지 빼십니다. 쳇[?] 89. Skill을 4명이서 불러봅니다. 사실 저번 학교축제때 끼에찡을 불러서 여자 파트를 부탁 하고 싶기도 했어요. 민폐일까봐 안했지만. 90. 얼마전 부터 준비한 Kiss Me 를 불렀습니다. 예상대로 사람들은 쓰러지는 군요. 좋아 다음 정모때도 가자. 사실 노래방에서 불러본건 정모때가 2번째 에요. 1번째 때는 예상보다 목소리가 담백하게 나와서 실망. 91. 정신차려 보니 전 간주점프 담당이 되어 있군요. +타이틀 획득{노래방 알바}+ 92. 노래방이 끝나고 나서 제 가방보다도 먼저 끼에찡의 가방을 챙기는 저를 발견. 93. 자 남은건 술집이군요. 아니 사실 전 미성년자인데 말입니다. 아무도 그건 걱정 안하네. 94. 돈 문제에 대해 모두 원을 그리고 섭니다. 거기 해결사님, 원 바깥으로 밀려나지 마요. 95. 삐끼분들이 와서 권유를 하고 가는군요. 사실 처음 경험해본 일입니다. 96. 나한테 이딴 전단지 주지마! 거기, 내가 미성년자인거 안믿는게야?! 97. 결국 돌아가기로 합니다. "세이렌님이 돈생기면 모이기로 하죠"라는 말은 못들었어요. 98. 그나저나 큰일이군요. 누님께 저녁 9시에 전화드리기로 했는데 말이죠. 시간은 대략 8시 30분[기억이 애매헤군요. 대략 저쯤이었는데...?] 99. 뭐야, 나 9시까지 지하철에서 쭈구리고 앉아있어야 되...? 100. 와 3자릿수 입니다. 정말 길게도 쓰고 있군요? 101. 누님께 전화하니 안받으시네요. 정말로 쭈구리고 앉아있어야 하나 봅니다. 102. 결국 강남역 들어와서도 다들 원을 그리고 있네요. 여러가지 할 말은 참 많나 봅니다. 103. 대략 8시 55분쯤 해결사님 폰으로 누님께 문자가 왔어요. 전화해라. 간단해서 좋군요. 항상 이런식이었는데 뭐. 104. 좋아 누님과 만나기로 약속이 정해졌습니다. 돌아가야지요. 105. ...결국 9시까지 다들 이야기 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정말 할 말 많군요. 106. 끼에찡에게 물건을 돌려드립니다. 뭐랄까, 허전하군요. 107. 해결사 님과 미스틱님, 신동엽님은 버스 타러들 가고, 하운님과 노마님은 지하철 방향이 다르군요. 108. 다른 분들과 지하철을 타러 갑니다. 정신차려 보니, 가방과 케이크가 다시 제 손에 있군요. 오, 놀라워라? 109. 끼에찡과 개복치님이 제일 가까운데서 내리시는 군요. 케이크를 잡고 있던 손은 개복치님이 놓으라고 몇번을 말씀하셔서 놓았습니다. 아 뭔가 아쉬워. 110. 육후파 일당들과도 헤어질 시간이군요. 헤어지기 전에 미묘한님과 잠시 조각 케이크 정모 이야기를 했습니다. 네, 제발 부탁이니 이번해 안으로 해줘요. 111. 자 후기 끝입니다. 사실 이렇게 긴 길은 숨겨두는 태크를 써야 하는데, 포스팅 한지 너무 오래되서 까먹었어요 ㄲㄲㄲ[웃을건 아니지] 거기다가 오로지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포스팅이군요. 여기가 그렇지 뭐.
2006년 09월 28일
주제어 바톤이랍디다
바톤은 육후님밖에 안넘겨 주시는듯 합니다? 주제어는 "노래방" 이라는 군요. ■ 최근 생각하는 노래방 항상 가는 노래방의 알바가 형에서 누님으로 바뀌었습니다. 근데 보너스는 안줘요~? ■ 직감적 노래방 정신차려 보니 한시간 부르고 이미 몸에선 수분이란 수분은 다 빠져나갔던... ■ 이 노래방에 감동 아저씨가 제가 노래를 엄청 잘 부르는 줄 알아요[?!] 덕분에 서비스 팍팍에 보너스로 생수 한통도 주시지 말입니다. ■ 좋아하는 노래방 얼마전에 항상 가는 노래방중 2개의 방이 최신 시설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매우 좋군요~ ■ 이런 노래방은 싫다. 금영[...] ■ 세계에 노래방이 없었다면 이 스트레스는 몽땅 게임에 부어라!!! 바톤은 넘길 사람이 없으므로 패스.
2006년 09월 10일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이 들어와 있던 시상은 다 날아가서 당분간 시는 못쓴다는 세이렌군 입니다[?]
어제 미스틱네 정모가서 한바탕 난리를 쳤더니 몸이 말을 안들어요우[?!] 게다가 이번 코믹가서 버스 케이스를 샀어야 하는데 바빠서 못샀지 말입니다. 이래저래 한달동안 책값으로 20만원 쓰고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고 참 파란만장한 생활을 하고 있스빈다?
2006년 08월 08일
어짜피 놀고 있는 블로그.
뭐라도 써야하나 고민하던차에[벌써 몇달전 이야기 입니다만은.] 그냥 커스텀레뇨3 공략을 써볼까 생각이 든답니다. [아는분은 다 안다는 그 게임] 뭐 사실 공략이라는 것도 필요 없는 게임이지만, 그나마 써두면 방문자가 몇명이나마 늘지 않을까요[...]
2006년 07월 04일
누님 덕분에 포스팅이 무척 늦어졌군요.
누님이 방학이라 집에 와 있어서 컴퓨터를 마음대로 할 수가 없군요 이거. 그나마 떨어져서 살 때는 사이가 좋은편 이었는데 방학한지 얼마나 됬다고 벌써부터 슬슬 마찰이 일어납니다. 뭐 어떻게든 되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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